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피아노를 꺼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피아노를 꺼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가 피아노를 보며 미소지었다. 이에 박나래는 "피아노 샀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제 내 인생 악기를 찾았구나. 그래 뮤지션이 돼 보는 거야"라고 말했고, 코쿤은 "난 음악에 대해서 가볍게 접근하는 사람 마음에 안 들어. 형이 그림 그릴때 이런 느낌이었구나. 이러다 음악 만든다고 하겠어"라며 기안84에 공감했다.

MBC '나혼산'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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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지금 피아노에 관심이 있다. 안재현 영향 받은 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맞아요. 제가 평생을 나한테 맞는 악기를 찾고 있는데 다 실패했다. 관악기, 현악기 안 돼. 이거는 손가락이 안 아파요"라며 스스로 '무차르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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