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민우가 과거를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신화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능 '살림남'에 합류하게 된 이민우는 "살아오면서 내가 원하는 걸 했다면 이제는 부모님이 원하는 걸 다 이루어주고 싶다는 버킷리스트가 생겼다"고 말했다.

과거 '엑스맨'과 같은 예능에 출연했었던 이민우는 "그때는 오프닝만 2시간이고 녹화시간이 12시간이었다. '당연하지' 게임만 3시간이었다. 중간에 10-15분만 쉬었다.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지금 그렇게 했다간 노동법에 (걸려) 큰일난다"라고 전했다.

또한 어렸을 때는 화가가 꿈이었다며 "초등학교 때부터 대회도 많이 나갔다. 미술시간이 너무 좋았다. 그런 저에게 또 다른 능력인 '춤'이 있더라. 운명을 바꿨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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