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수찬이 넉살 있게 박원숙, 혜은이, 안문숙, 안소영을 대했다.

30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김수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 혜은이, 안문숙, 안소영은 김수찬 보고 몇살이냐고 물었다. 김수찬은 31세라고 했고 모두들 김수찬이 20대 같다고 했다.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김수찬은 작년에 군 복무를 마쳤다면서 제대 후 체중 감량에 성공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다고 했다. 비수기가 뭐냐는 질문에 김수찬은 "행사가 좀 없을 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수찬은 성격과 달리 여행을 좋아하진 않는다면서 지방 가는 것은 행사가 있을 때만 간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