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현철, 김슬기 부부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유현철은 소셜미디어에 “청주. 조명이 좋긴좋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현철과 김슬기가 함께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부부의 선남선녀 비주얼은 물론 달달한 분위기 역시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 유현철은 최근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으며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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