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룹 엠아이비(M.I.B) 멤버 강남이 여배우들과의 다정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강남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리누나랑 또 만났다.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 게스트로 나와줬다. 역시 인증샷. 이 누나 정말 센스 있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볼을 빵빵하게 불어 넣어 애기 같은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 둘은 친남매 같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강남은 지난 16일 오후 트위터에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촬영 끝나고 찍었다. 수고 정말정말 하셨다"는 글과 인증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남은 진경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강남은 '피노키오' 마지막 화에서 진경의 대학 강의에 들어온 학생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특히 극중 냉철한 기자로 나오는 진경이 강남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 이유리 진경 소식에 네티즌은 "강남 이유리 진경, 여배우들이랑만 인증샷을" "강남 이유리 진경, 사진 찍는 거 좋아하나봐" "강남 이유리 진경,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강남 트위터]
[사진=강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