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커넥션' 캡처
SBS '커넥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지성이 '레몬뽕'을 먹고 중독 증상이 심해졌다.

1일 방송된 SBS '커넥션'(연출 김문교/ 극본 이현)4회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이 '레몬뽕'을 먹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재경과 오윤진(전미도 분)은 이명국 시신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이가운데 장재경은 갑자기 마약 중독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SBS '커넥션' 캡처
SBS '커넥션' 캡처

장재경은 자신이 '레몬뽕'을 먹었다는 사실에 절망했지만 몸은 이미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었다. 장재경은 경찰서로 갔고 경찰은 "처음 설치할 때 전원이 불안정해서 가끔 이럴 때 있다"며 "한전에서 전력이 올려준 후로 이런 일이 없었는데 전화해서 조치를 취해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장재경은 CCTV가 없어진거냐고 물었고 이후 화장실로 간 장재경은 거울을 보고 '레몬뽕'을 먹었다는 사실에 또 한번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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