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주말 육아 풍경을 공개했다.

1일 방송인 이지혜는 소셜미디어에 “분명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세상 즐거운데 다들 표정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아이만 유독 마니 행복해보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두 딸과 함께 텐트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잔뜩 지친 듯 이지혜는 물론 두 딸까지 감흥 없는 듯한 표정. 이 같은 이지혜의 육아 공감글이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돌싱글즈5’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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