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섹시한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4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로마에서의 마지막 날. 나만의 향 파우치도 만들고 향에 대해 더 알아보고 마지막날까지 완벽하고 행복했던 펜디와 함께한 로마 투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오드리헵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에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그녀의 S라인과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프리지아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해 활동 중이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했으며,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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