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성훈이 드라마 ‘눈물의 여왕’ 팀과 만났다.
4일 배우 박성훈은 SNS에 “눈물의 여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훈을 비롯해 김수현, 김지원, 이주빈, 곽동연 등 ‘눈물의 여왕’ 주역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모두가 빠짐 없이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의 변함 없이 훈훈한 케미가 드라마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성훈은 인기리에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에서 빌런 윤은성 역을 맡아 열연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또 박성훈의 차기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2'이 공개 예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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