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윤홍선 프로듀서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영웅' 프레스콜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기념해 2009년 10월 26일 초연된 이후, 국내 대극장 창작 뮤지컬 중 ‘명성황후’에 이어 두 번째로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창작 뮤지컬로 자리 잡았다.
안중근 의사의 서거 직전 마지막 1년을 그린 이 작품은 독립투사들의 꺾이지 않는 의지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통해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