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래퍼 빈지노의 아내 미초바가 임신 중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화제다.

4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POOL SEASON IS OPE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초바가 수영장을 배경으로 과감한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 임신 초기이지만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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