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한별이 핫팬츠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4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쨍”이라는 글,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몸매가 드러나는 핫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등학교 얼짱 출신 그녀는 아이를 두 명이나 낳았음에도 여전히 굴욕이 없는 초근접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유튜브 '박한별하나'를 통해 4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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