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의 화보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4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공식 SNS에 “바자와 변우석의 만남. 그 시작을 알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변우석이 잔디밭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햇빛 때문에 눈이 부신 듯 얼굴을 가리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풋 미소를 짓는 등 변우석의 다양한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다. 변우석 특유의 청순하고 청량한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영상에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졌다.
또다른 게시물에도 물에 젖은 변우석을 가까이에서 찍은 영상이 담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바자 측은 “두 번째 티저 다음주에 공개될 4개의 커버와 다채로운 영상들도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댓글을 통해 “앗 눈부셔”라고 ‘주접’을 아끼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변우석이 출연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로, 높은 화제성과 함께 지난달 28일 종영했다. 드라마의 성공으로 푸켓행 포상휴가가 결정됐으며 배우들의 스케줄을 조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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