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유미가 허름한 장소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가수 강타와 공개 교제 중인 정유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더 이상의 패요는 없는 거야. #인천유나이티드#fc서울#오늘은#울산hd#전북현대모터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한 건물 계단에 앉은 채 파란색 우비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정유미의 자체발광 청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유미는 tvn 드라마 '우씨왕후'로 컴백할 예정이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또 정유미는 현재 H.O.T. 출신 가수 강타와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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