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천둥이 미미와의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미랑 너무 즐거웠던 첫 몰디브 여행..신혼여행이지만 사진보다는 눈에 담자고 둘다 다짐했다..하지만 눈에만 담을수는 없었다. 미미가 남는건 사진이라고 말을 바꿨다ㅋㅋ그래서 나도 마음을 바꿨다. 너무 아름다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미와 천둥이 몰디브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혼부부 답게 깨가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