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가영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7일 기상캐스터 김가영은 SNS 스토리를 통해 “그 너무 건강한 거 아닌지. 축구와 함께 커진 덩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영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주황색 수영복을 입은 김가영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군살 하나 보이지 않는 S라인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가영은 지난 2018년부턴 MBC 기상캐스터로 근무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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