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며칠 찌뿌둥했던 몸을 말랑하게 만들었더니 미소가 저절로 나오네 ㅋㅋ 기분 너무~~~~좋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운완 #찌부둥한몸 #말랑하게 #운동으로 #홈트 #윤현숙 #핑계대지말고 #그냥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 자택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반바지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섹시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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