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상민이 풍류를 즐기는 부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는 박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상민의 부친은 풍류를 좋아한다며 "너무 좋아하신다. 어느 정도냐면 각 방에 스피커를 달아 놓으셨다. 방에서 마이크로 얘기하시면, 각 방의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나오는 거다"라고 했다.
또 부친과의 일화로 "어느 날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제가 마스크를 쓰고 선글라스를 벗고 있었다. 저를 못 알아보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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