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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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7일 하니는 자신의 채널에 미니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오마조네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니는 미니 케이크를 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니는 티셔츠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하니는 미소를 지으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하니는 최근 공개 열애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하니는 "운이 좋아 많은 분들게 넘치는 사랑받았다. 그런 제가 삶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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