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경화가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0일 김경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백번 잘한 일, 자매로 만들어 준 일. 백만 번 감사한 일 너희들이 나에게 온 일"이라고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제일 흐뭇한 순간들은 이 둘을 통해 오고 제일 행복한 뷰를 만들어주시더라구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득 채워졌다! 행복하다. 그리고 감사하다"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두 딸과 함께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경화는 수영복을 입고 중년의 나이에도 섹시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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