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인성이 최초 이글스 원정 유니폼 풀 착장으로 등장한다.

ENA&채널십오야 신규 예능 ‘찐팬구역’ (연출 박인석/작가 강윤정/제작 스튜디오 수파두파, 에그이즈커밍)은 ‘그깟 공놀이’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

오늘(10일) 방송되는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10회에는 이글스와 라이온즈의 양보 없는 응원 한판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주 '트윈스 영구결번' 박용택 해설위원이 초등학교 야구부 후배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조인성이 출격해 배우가 아닌 야구팬의 입장에서 솔직하고 뜨거운 응원파워를 내뿜는다.

이 가운데 ‘찐팬구역’이 조인성으로 완성된 차태현, 김태균, 조세호의 4인 4색 이글스 유니폼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조인성은 녹화 최초로 이글스 평일 원정 유니폼 풀 착장으로 등장하며 선수 급 비주얼을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이날 ‘찐팬구역’ 멤버 차태현이 선보인 유니폼은 이글스의 평일 홈 유니폼인 흰색 유니폼. 차태현은 깔끔하면서도 편한 ‘아빠 찐팬’ 무드로 조인성과는 또 다른 유니폼 스타일을 소화한다. 김태균은 ‘이글스 레전드’ 답게 이글스의 상징인 주황색 주말 홈 유니폼으로 스타일링 해 ‘이글스 영구결번’ 다운 면모를 뽐낸다고. 이에 ‘낀팬’ 조세호의 반반 유니폼까지 더하며, 가지각색의 매력을 자랑하는 이글스 유니폼 세계관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찐팬구역’은 야구 없는 월요일 오후 7시 ENA에서 방송되며, 채널십오야 유튜브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사진 제공=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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