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채널
사진=혜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혜리가 근황을 공유했다.

5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녹초가 된 모습으로 누워있다. 헝클어진 머리와 멍 때리는 그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눈에 봐도 지친 모습의 혜리. 아래 사진들을 통해 지인들과 단체샷 찍기에 몰두했을 그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과 영화 ‘빅토리’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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