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영석이 'Ma Boy' 춤을 추는 지락이들에 질색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는 멤버들이 흥을 터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은지가 4곡만에 모두를 잡아 좀비 클럽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이은지는 "끝이야?"라며 아쉬워했고, 나영석은 "끝이구요 들어가 주세요"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이은지는 "좀비 말고 다른 건 없어?"라고 물었고, 안유진이 "안대끼지 말고 춤만 추자"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멤버들은 주제곡을 틀어달라고 했고, 씨스타19의 'Ma Boy'가 흘러나왔다. 멤버들의 열정 가득한 춤에 나영석은 "이거는 몇 시즌 째 이 노래를. 이 노래를 태국에서도 추고, 필란드에서도 추고, 가평에서도 추네"라며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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