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재욱 아들의 놀라운 입담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안재욱 아들의 말솜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 아들의 놀라운 말솜씨에 김용건은 "아기인데 말을 잘한다"고 하며 놀랐다. 이에 안재욱은 "아들의 경우 28개월까지 말을 못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재욱은 "주위에 물어보면 원래 남자애들이 좀 늦는다더라"며 "그러더니 28개월 지나면서부터 말문이 트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말을 참았나 싶을 정도다"고 했다.
안재욱은 또 아들이 이제는 사랑스러운 잔소리꾼이 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안재욱 아들은 안재욱에게 잔소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잔소리를 하는 안재욱 아들을 본 김원준은 "형 조금 있으면 큰일 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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