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선이 다시 찾아왔다.
6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김지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이 또 등장했다. 김지선은 지난 2022년 9월 '같이삽시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지선은 달인급 빨래 개기 스킬 부터 다양한 살림꾼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김지선은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 한명 한명 포옹하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2년만에 찾아 온 김지선은 "예전엔 오이만 주지 않았냐"며 "오늘 기대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지선은 안문숙과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김지선은 안문석과의 인연에 대해 "예전에 '세바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고정 출연으로 매주 녹화하며 친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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