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아들이 돌을 맞이했다.
8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1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와 그의 아들 원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을 쓰다듬으며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윤승아의 사진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윤승아는 소파에 기대앉아있는 아들의 사진, 또 앙증맞은 뒤태 사진을 공개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왔다. 배우 김혜수 역시 "벌써 첫 탄생일!!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8일 득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