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여행을 떠났다.
8일 강주은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덕분에 30년 동안 늘 놀라운 충격적인 경험들이 매우 많았지만 (아직도 아이엔지···ㅋ), 요번에는 단독으로 CF를 찍게된 사실은 충격 충격 역시 대단한 충격이네요. 너무나 귀한 브랜드에서 감히 저를 첫 모델로 초청을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어요. 세상에나 ~ 내가~???"라고 적었다.
이어 "이런 찰나에, 또 고맙게도(?)우리민수가 가자가자해서 10년만에 우리 부부끼리 여행을 가까운데로 며칠 다녀왔네요. 왜 우리 부부가 10년만에 여행을 간걸까? 잊고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주은이 CF 촬영 이후 최민수와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여행 순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주은은 홈쇼핑에 출연 중이며, 최민수는 최근 MBC '넘버스:빌딩숲의 감시자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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