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손님맞이를 준비했다.
9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아이돌이 된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흥청망청'이 됐다. 멤버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PD는 멤버들에게 "오늘 잠자리 복불복은 없다"며 "전원 실내취침이다"고 했다.
멤버들은 "설마 여기서 자는거냐"고하면서 유난히 넓은 장소에 대해 불안감을 내비쳤다. PD는 "지금부터 여러분은 아이돌 그룹 흥청망청으로서 내일 올 손님맞이 준비를 할거다"고 했다. 이어 강렬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아이돌 그룹의 배틀신청이 있을 것이라 했다.
이어 흥청망청 첫 스케쥴이 공개됐다. 비틀을 위한 밤샘 특훈 후 아침 일찍부터 헤어와 메이크업이 있고 오전에 최종 배틀이 이어질 전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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