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종원과 멤버들인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갔다.
9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으로간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출장지인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으로 갔다. 장재근 국가대표 선수촌장은 "외부에서 예능으로 처음 오셨다"며 "식당도 최초로 공개된다"고 말해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식당을 본 백종원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식당에는 시 수용인원이 무려 450명인데다 매 끼니마다 육회, 한우, 랍스타 등이 나온다고 했다. 백종원과 멤버들은 "여태까지 온 곳 중에 제일 좋다"며 감탄했다.
백종원은 "안오려고 했다"며 "최고의 식당인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했다. 이후 백종원과 멤버들은 시식을 하러 갔다. 음식을 본 안보현은 "이거 웬만한 뷔페보다 훨씬 좋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자신감이 완전히 가라앉는다"며 걱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