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이애미 수영복 퍼레이드 끝. Remember. Today is always the sweetest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아름다운 마이애미의 해변을 배경으로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알리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방송된 2024 KBS ‘창작동요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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