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기보배가 남편과 사사건건 부딪힌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기보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기보배에게 "남편과 각집살이를 한다더라"며 "교수 생활 때문에 그런거냐"고 물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이에 기보배는 "선수 생활할 때부터 계속 주말부부였다"며 "작년 10월 전국체전 마치고 활을 내려놓고 집에 5개월 정도 있었는데 사사건건 신경쓰고 잔소리하게 되더라"고 했다.

이어 "은퇴 후 집에 5개월 정도 같이 있었는데 사사건건 부딪힌다"며 "주말부부는 진짜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왜 있는지 체가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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