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승아가 아들 돌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13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돌준맘,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 하지만 너무 행복하다", "구도를 잡고 바느질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양손에 짐을 한아름 쥔 채 아들 원이 군의 돌잔치 준비에 여념 없는 모습이다.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윤승아는 직접 인형 바느질까지 예고해 과연 돌잔치를 어떻게 진행할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남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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