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홍석천이 영훈을 향해 무한 플러팅을 선사했다.

13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 4회에서는 서울 용산구를 찾은 4MC의 유쾌한 입담이 전파를 탔다.

울리는 진동벨에 잔뜩 긴장한 4MC는 단톡방에서 활약을 보였던 ‘밤에 피는 장미’의 실루엣을 발견하자 열띤 환호성을 내뱉었다. 화려한 발재간과 패션 솜씨를 선보인 그는 다름 아닌 홍석천.

홍석천은 김희선과 반가움의 포옹을 했고, 홍석천은 이수근과 이은지를 밀쳐낸 후 영훈에게 돌진하는 등 모두를 폭소하게끔 했다.

이어 “처음 뵙겠습니다”라 인사한 영훈에 “반갑다”라 답하며 악수를 건넨 홍석천.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tvN ‘밥이나 한잔해‘캡처

홍석천은 “더보이즈 주연이가 내 유튜브에 나왔었다. 네가 나왔어야 했다”라 이야기하는 등 출연진들을 폭소하게끔 했다.

홍석천은 “나도 문어 좋아하는데”라며 영훈에게 틈새 ‘플러팅’을 감행, 이은지는 “우리 셋 빼고 영훈만 있어도 될 것 같다”라 반응하기도. 홍석천은 “너희 셋은 스케줄이 바쁘지 않냐”라 거드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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