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한예슬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한예슬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빨간색 드레스를 입은 채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 팔뚝 라인을 드러낸 한예슬은 도발적이면서도 강렬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20대로 보이는 한예슬이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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