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ATEEZ 종호가 코첼라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ATEEZ 종호가 코첼라 무대를 선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이다"며 "아이돌 천상계 고음 종결자 ATEEZ 종호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에이티즈는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Work'는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200 차트 2위에 입성했고 일본 오리콘 주간 일간 랭킹 1위를 차지했고 뉴진스 부터 핫 셀럽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찬원은 "2024 코첼라 벨리 뮤직&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서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종호는 "공연하기 5분 전까지도 실감이 안났다"며 "무대 직전에 급 실감이 났고 긴장되는 마음 안고 공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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