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배꼽티를 입고 비현실적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4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은 "킴 카다시안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캐주얼 화보 촬영 중 스튜디오 밖에서 목격됐다. 킴 카다시안은 커피를 마시며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대화를 나눴으며, 작은 의상을 입고 허리를 과시했다"라고 묘사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 2021년 2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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