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유튜브 캡처
'파워타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티파니 영이 '시카고' 캐스팅이 됐던 때를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스페셜 DJ 김호영과 정선아, 티파니 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선아,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이다. 티파니 영은 "오디션 과정이 길었다. 모든 넘버와 대사 등을 외우고 오디션을 봤다. 열정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캐스팅 소식을 듣고 위스키를 마셨다. 그때 소녀시대 생일파티가 있었는데, 저를 축하해주기 위해 블랙 앤 레드 드레스코드를 하고 만나 축하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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