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승아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윤승아는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다른 손으로는 아기의 손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윤승아는 나이를 먹지 않는 듯 전혀 변함이 없는 사랑스러운 동안미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를 통해 천만배우로 등극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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