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손세아와 최종규가 새벽 데이트를 통해 허심탄회한 심경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6회에서는 8인의 돌싱남녀가 희비가 교차되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규는 “정보를 듣고 나서 마음이 변한 것이 있냐”며 손세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어 새벽 데이트를 제안한 최종규.
이를 흔쾌히 허락한 손세아는 새벽 2시 반, 최종규와의 만남을 갖게 됐다. 손세아는 “내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라 물었다.
최종규는 “생각은 하게 된다. 캠핑장에서도 나를 쳐다도 안 보지 않았냐. 재밌게 잘 놀더라”며 틈새 질투 어린 행동을 보이기도.
최종규는 “멀리서 보니 하얀 이빨만 보이더라”며 툴툴거렸다. 이어 “(정보공개방에서) 무엇을 열어 봤냐”라 질문한 최종규는 “내 걸 열어 봤는지가 궁금하다”라 덧붙였다.
MC들은 “그것을 답하면 규칙 위반이지 않냐. 말하면 안 된다”며 놀라워했다. 최종규는 “내가 뭘 열어 봤을 것 같냐”라 반문, 손세아는 “자녀 유무?”라 답했다. 이에 MC들은 “고백한 거랑 똑같다”며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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