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라이즈 앤톤이 아버지 윤상과 변우석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라이즈의 첫 미니앨범 'RIIZING' 발매 기념 프레스 프리미어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서 베이스를 잡게 된 앤톤은 "아버지가 베이시스트셔서 어렸을 때부터 베이스를 치시는 모습을 많이 봤다. 저 개인적으로 팝 음악을 들을 때 베이스 라인 독특한 노래를 좋아한다. 이번 '붐붐 베이스'를 처음 들었을 때 그 라인이 독특해 아빠랑 빨리 나눠 듣고 싶었다"며 "아빠도 라이즈 노래 중 제일 좋아하시지 않을까"라며 웃어 보였다.
배우 변우석은 그간 여러 번 라이즈의 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중 최애로 꼽힌 것에 대해 앤톤은 "작년 '마마' 시상식에서 뵌 적이 있는데 어디서든 라이즈에 대해 좋게 말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업튀'를 언급하며 "저도 수영을 했었는데 거기서도 수영을 하셔서 계속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즈의 첫 미니앨범 'RIIZING'은 오늘(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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