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야구장 데이트에 나섰다.
17일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SNS에 “시구 시타 한 날. 모든 게 너무너무 영광이었고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김원중 선수님,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과 사야 부부가 야구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 담겼다. 또 시구, 시타를 위해 나서준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김원중과도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사야의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귀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또 이들 부부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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