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혜윤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혜윤은 SNS 스토리에 “공항에서 너무 많은 환영해주셔서 행복하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안전귀가 하셨길 바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못올린 선물과 편지들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어 “그리고 맛보기 발리 사진. 제목: 발리에서 생긴 일(앞머리 획득)”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윤의 모습과 더불어 팬들이 건넨 선물들이 담겼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김혜윤은 사랑스럽고 상큼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혜윤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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