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무당 함수현의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18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에서는 무당 함수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당 함수현이 등장하자 패널들은 "너무 예쁘시다"고 감탄했다. 함수현은 패를 보며 "저 진짜 저랑 누가 잘 맞나 진지하게 빌었다"며 "정말 진지하게 잘생긴 사람을 원했다"고 했다.
패를 2개 꼽은 함수현은 "그냥 사주 그 두 개 다 들고 도망가고 싶었다"며 "나중에 얼굴 보고 골라야지 이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때 갑자기 함수현은 방울을 꺼냈고 이에 유인나는 "정말 처음 보는 광경이다"고 하며 놀랐다. 함수현은 "저는 그냥 신령님이 점지해 준 사람 만날거다"며 "신령님이 보시기에 그게 편하다고 생각하셨으니까 저한테 그렇게 알려주셨겠지 싶었는데 신미생 91년생 양띠를 점지해 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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