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김현숙이 14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현숙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야외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아노락을 입은 채 의자에 않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김현숙의 주먹 만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갈수록 젊어진다", "청순 그 자체",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사내 맞선'에 여 부장 역으로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으며, 14kg 감량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