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고은이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한고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보기만 해도 우아한 핑크색 슈트를 입은 채 건물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고은은 중년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와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 회사원 신영수 씨와 결혼했다. 또한 현재 ENA 채널방영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