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모니카와 립제이가 근황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댄서 모니카, 립제이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김호영이 맡았다.
이날 모니카는 주말 근황을 묻자 "(립제이와) 이번에는 각자 따로 보냈다. 저는 촬영이 있었다"고 답했다. 립제이는 "저는 아침에 연습이 있었다. 아침 일찍 연습을 끝내고 나와도 2시 낮이라 기분이 좋더라"라고 말했다.
모니카는 "저는 쉬는 날 집 반경 300m까지만 나가는 타입이다. 근처 맛집까지는 간다"고 말했다. 립제이는 "저는 집 안에서 모든 걸 다 한다. 살 게 있으면 배달시킨다. 편의점 가도 되는데 그거 나가는 게 참 (귀찮다). 집에 자빠져 있는 게 소중하더라"라고 전했다.
립제이의 '집순이' 근황을 들은 모니카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이 먹어서다"라는 일침을 날렸고, 이에 립제이는 "신진대사가 저를 바닥으로 누른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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