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 지인 및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20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광고 화보 촬영 중 찍은,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한복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년 전 '대장금' 시절과 하나도 변함이 없는, 이영애의 단아한 한복 자태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이를 본 오윤아는 "와~~ 언니~~ 왜 이렇게 계속 아름다우셔요"라고 극찬을 하기도.

한편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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