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성록이 '카톡개'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배우 신성록이 출연했다.
신성록은 '카톡개' 닮은꼴으로 유명하다. 이에 DJ 박명수는 "진짜 닮은 것 같다"라며 놀라워 했다.
신성록은 "요즘도 매일 저를 그렇게 부른다. 배역 이름을 따서 부를 때도 '톡비터'라고 불려서 저의 이름처럼 되어버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성록은 지난 6월 5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한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프랑켄슈타인'은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하게 만들며 호평을 얻은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