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굿파트너’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법무법인 ‘대정’ 이혼팀 4인방 차은경(장나라 분), 한유리(남지현 분), 정우진(김준한 분), 전은호(표지훈 분)의 팀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로펌 사무실에 모인 이혼팀 4인방의 환한 미소다. 자신감 넘치는 스타변호사 차은경을 필두로 긍정 에너지 충만한 신입변호사 한유리, 편안하고 따스한 미소로 신뢰감을 주는 정우진, 스윗한 전은호까지 의뢰인을 맞이하는 각양각색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우리는 ‘이혼전문팀’ 입니다”라는 문구는 앞으로 보여줄 이혼전문변호사들의 짜릿한 팀플레이, 치열한 로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제작진은 “경험치 다른 이혼변호사들이 풀어내는 현실 공감 에피소드부터 유쾌하고 다이내믹한 로펌 이야기, 오피스물 특유의 다양한 관계성까지 흥미로울 것”이라면서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넘나들 ‘대정’ 패밀리의 짜릿한 팀플레이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굿파트너’는 오는 7월 1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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