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다해, 세븐 부부가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배우 이다해의 개인 채널에는 "내일도 찍어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다해와 그의 남편 가수 세븐이 출연한다. 이다해는 세븐의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포즈를 취하는 세븐 앞 핸드폰을 들지만, 촬영은커녕 터치스크린 이곳저곳을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이 찍힌 줄 아는 세븐이 휴대폰을 확인하는 모습 역시 웃음을 안긴다.
해당 영상을 통해 이다해, 세븐 부부의 호흡 합을 느껴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죽이 척척 맞는 케미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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